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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추! 아이도 인정한 만병통치약, 손바유의 마유크림(馬油)-쉬즈라이프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4-03-30 11: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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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69

평생 웃는 얼굴에 잔주름 펴질 날 없었던 엄마를 닮은 나.
나이 들수록 건조한 피부에 보습이 관건인데, 보습에 탁월하다는 ‘마유(馬油)’를 알게 된 후 직접 ‘마유(馬油)’를 구입해 한 달간 사용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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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는 알아갈수록 참 신기하고 쓰면 쓸수록 매력을 느끼게 됐다.

내가 선택한 마유 제품은 일본의 마유 원조인 ‘손바유(尊馬油, sonbahyu)의 마유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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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이미 많은 마유제품이 나와 있지만, 모두 100% 마유성분은 아니었다. 그런데, 손바유의 마유크림은 원조답게 식용 마유 100%를 1년간 숙성시켜 수작업으로 만드는 고집 있는 제품이었다.

우유와 소고기에 알러지가 있고 약간의 아토피 증세가 있는 아이와 함께 쓸 요량으로 꼼꼼히 찾다가 손바유의 마유크림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지난 달만해도 국내에서는 정품을 구매할 수 없어 일본 출장가는 지인에게 특별히 부탁해 일본에서 공수해 왔다. 국내에서는 정식 판매처가 없었지만, 이미 일본과 중국, 미국에서는 유명세를 치르며 짝퉁이 만들어질 정도라고 한다.

에너지 넘치는 남자아이라 조금만 뛰어도 등짝에 땀이 많이 나던 아이는 땀띠가 나 간지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처음에는 혹시나 하고 땀띠에 발라주니 금새 아이가 긁는 걸 멈췄다. 아이도 신기했는지 땀띠가 올라오기만 하면 마유를 들고 와서 발라달라고 요청했고, 심지어는 요즘 극성을 부리는 모기에 물리고 나서도 빡빡 긁다가 마유를 발라달라고 할 정도로 마유를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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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마유가 만병통치약 인줄 알고 모든 상처와 가려움에 발라달라고 한다. 알고 보니 실제로 마유는 만병통치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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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더 차갑고 건조해진 날씨 탓에 벌써 입술이 트고 손과 얼굴이 건조해진 나는 얼른 마유로 처방을 해줬다. 잠들기 전 입술과 손에 마유를 발랐더니 아침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촉촉해졌다. 정말 쓰면 쓸수록 신기할 뿐.
거의 1년 내내 알레르기 비염을 달고 사는 남편에게도 틈틈이 마유를 콧 속에 바르게 하고 있다. 아직 1개월 밖에 안됐지만 꾸준히 사용해보면 조만간 알레르기 비염도 완전히 호전되지 않을까싶다. 먹어도 무방한 제품이라고 하니 안심하며~

요즘 지인들에게 난 무조건 손바유의 마유제품을 강추한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더욱~
왜 진작 이렇게 좋은 마유제품을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다. 아마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제품이 판매되지 않았던 탓 일게다.
그런데, 최근 마유 바디제품을 구매하려고 알아보니 국내에서도 손바유의 마유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10월부터 정식으로 손바유의 한국총판(http://www.sonbahyu.cafe24.com)이 생긴 것. 이렇게 좋은 제품을 우리나라 사람들도 쉽게 사서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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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유제품은 무조건 마유성분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 잊지마시길~

http://www.shes-lif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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